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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속편? 라이언스게이트 수장, 프랜차이즈 잠재력 시사

단순한 전기 영화를 예상했지만,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 이제 프랜차이즈를 노린다. 라이언스게이트의 아담 포겔슨은 재앙으로 보일 수 있는 지점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있다.

라이언스게이트 영화 사업부 회장 아담 포겔슨이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.

⚡ Key Takeaways

  • 라이언스게이트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'마이클'의 프랜차이즈화를 모색 중이며, 재촬영으로 인한 서사적 공백을 속편 기회로 보고 있다. 𝕏
  • 스튜디오는 또한 '하우스메이드' 속편을 발표했으며, '전기' 같은 '람보' 프리퀄을 작업 중이다. 이는 기존 IP 확장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. 𝕏
  • '존 윅 5'는 개발 중이지만 곧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고 확인되었다. 𝕏
  • 라이언스게이트 영화 부문 책임자인 아담 포겔슨은 예상치 못한 제작상의 어려움에서 프랜차이즈 잠재력을 발견하는 진보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주었다. 𝕏
Chris Nakamura
Written by

Chris Nakamura

Programmatic advertising reporter covering DSPs, SSPs, bid dynamics, and the cookieless transition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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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Business Insider Advertis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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